2006년 05월 12일
잠심역행
이건 최근에 친정 아버지께서 손자들에게 내리신 글귀이구요.


이건 내가 여고때였나? 혀튼 그때 주신 글귀인데요.


이건 내가 여고때였나? 혀튼 그때 주신 글귀인데요.
그땐 몰랐답니다.
공부라 하면 그저 학교 성적인 줄 만 알았지요.


이제야 조금 알 것 같네요.
"배우고 그때 그때 익히니 즐거운 일이 아닌가!"
아들놈에게 설명을 하고, 내 경험담 이야길 들려줘도 눈만 멀뚱멀뚱,,
지도 어른 된 후에나 이해 할까요?
허긴..죽기전에 알기만 해도 다행이고 고마운 일 이겠지요.
못배운 고통이라.....
# by | 2006/05/12 11:07 | 우리가 | 트랙백 | 덧글(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