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심역행

이건 최근에 친정 아버지께서 손자들에게 내리신 글귀이구요.



이건 내가 여고때였나? 혀튼 그때 주신 글귀인데요.
그땐 몰랐답니다.
공부라 하면 그저 학교 성적인 줄 만 알았지요.
이제야 조금 알 것 같네요.
"배우고 그때 그때 익히니 즐거운 일이 아닌가!"
아들놈에게 설명을 하고, 내 경험담 이야길 들려줘도 눈만 멀뚱멀뚱,,
지도 어른 된 후에나 이해 할까요?
허긴..죽기전에 알기만 해도 다행이고 고마운 일 이겠지요.
못배운 고통이라.....

by 마루 | 2006/05/12 11:07 | 우리가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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